2012년 10월 6일 토요일

글쓰기 잘하려면 이것만은 지키자

-한 문장에는 한 가지 의미만 담아라.
-어떤 사항을 표현하는데, 가장 적당한 낱말은 오직 하나밖에 없다.
-좋은 문장을 쓰기 위해서 필요한 건 '움직이는 낱말', '꿈틀거리는 낱말'이다.
-좋은 문장 (1)주어와 서술어가 맞아떨어지는가 (2)수사-피수사의 관계가 바른가. 그 위치는 적당한가 (3)적절한 접속사를 썼는가 (4)문장의 길이가 적당한가. A4용지에서 10포인트로 한 줄(50자)이 넘으면 긴 문장이다. (5)한 문장에 한 가지 의미만 담고 있는가 (6)논리에 비약은 없는가 (7)구두점은 바로 찍혔는가

-악문 : (1)글쓴이도 정확한 뜻을 모르는 낱말을 사용한 글 (2)의도가 분명치 않은 글, 대강 이해는 할 수 있지만 웟 때문에 쓴 건지 알 수 없는 글 (3)오해받기 쉬운 글, 이렇게도 저렇게도 생각할 수 있는 애매한 글

-기자의 능력이란, 사실 좋은 질문을 할 수 있는 능력이다.

2012년 10월 3일 수요일

백화점으로 이어지는 차량 행렬 왜?

추석 연휴 직후의 개천절 공휴일.

마산 신세계백화점으로 들어가는 차량행렬이 오전부터 오후 2시29분 현재까지 2개 차선을 점령한 채 끊이지 않는다.

명절 뒤 백화점을 찾는 사람이 많은 건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경남도민일보 자유로운 광고에 실린 것들

2012년 10월 3일자 10~11면 자유로운광고란.
이것도 한 10년후에는 과거의 트렌드가 되겠지.

무연고 시체 발견되면 이렇게 처리된다

야산에서 반백골 상태의 시체가 발견되었다. 국과수 감정 결과 신원 확인이 불가하면 그냥 화장되어 납골당에 안치된다.

담당기관은 구청 사회복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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