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9일 금요일

깜찍하고 간지러운 노래 수요일밴드의 사과송

창원 마산 앞바다 해상유원지 돝섬에서 열린 인디밴드 축제 뮤직인창원. 교사들로 구성된 5인조 수요일밴드가 깜찍한 노래 사과송을 불렀다.



교사들로 구성된 수요일밴드의 '분홍비' 공연

9월 23일 창원시 마산 앞바다에 있는 해상유원지 돝섬에서 인디밴드 축제인 뮤직인창원이 열렸다. 교사들로 구성된 5인조 수요일밴드의 분홍비 연주 장면이다.



2017년 9월 28일 목요일

배타고 마산 돝섬 가는 길에 보이는 바다 위 육지 저것은?

마산 앞바다가 또 대규모로 매립되고 있다. 이른바 마산해양신도시란다. 몇 년 후면 마산의 모습이 또 어떻게 변할 지 알 수 없다. 돝섬 가는 항로에서 촬영해 영상기록으로 남긴다.



2017년 9월 26일 화요일

김진숙 김장하 이야기를 읽은 5060 여성들의 깜짝 놀랄 반응

'별난 사람 별난 인생'(도서출판 피플파워) 북토크쇼에서 노동운동가 김진숙 씨와 진주 남성당한약방 김장하 씨 이야기를 읽은 50대~60대 여성들은 이런 반응을 보였다.



2017년 9월 25일 월요일

노무현 대통령이 "참 좋은 분"이라 했던 김장하 선생 이야기

경남 진주에 남성당한약방이라는 곳이 있다. 그 주인 김장하 선생에 대한 이야기를 60대 어른들이 책으로 읽었다. '별난 사람 별난 인생'이라는 책에서였다. 김장하 선생을 알게 된 60대 여성의 반응은?



2017년 9월 22일 금요일

댄스&뮤지컬 갈라콘서트 맘마미아, 뜨거운 시민 반응

상당히 시민 친화적인 공연이더군요. 성공적이었습니다. 이런 공연이 점점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창원시립마산음악관에서 열린 공연. 춤서리무용단과 창원시윈드오케스트라, 그리고 MF챔버콰이어 등 3개 공연단체가 함께 만든 댄스&뮤지컬 갈라콘서트 맘마미아에 대한 시민들 반응이 뜨거웠다.

이런 방식의 공연은 처음 시도한 것이라 했다.





2017년 9월 20일 수요일

창원 홈플러스 앞 송수관로 파손 물난리 현장

20일 오후 4시쯤 창원시 팔용동 홈플러스 앞 공사현장에서 송수관로가 파손돼 물난리가 났다. 독자 안정희 님이 재빨리 사진과 영상을 찍어 경남도민일보로 보내왔다.

창원시는 4시 40분께 긴급재난문자를 보내 21일 오전 6시까지 성산구와 의창구 전역에 단수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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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7일 일요일

재즈콘서트 보러온 노회찬 의원 뜨거운 청중 반응

경남도민일보 주최 삼색 재즈콘서트 공연장에 노회찬 국회의원이 떴다. 청중의 반응이 뜨거웠다. 콘서트 진행자인 재즈비평가 김현준 씨는 "오랜 팬이며, 아내 이름으로 후원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2017년 9월 12일 화요일

아들딸 구별말고 둘셋 낳아 잘키우자 캠페인 하자는 꼰대의 발상

마산역 광장 자유한국당 홍준표 토크콘서트에 한 노인이 발언권을 얻어 이렇게 주장했다. 이렇게 하면 과연 출산율이 높아질까?



자유한국당 홍준표를 지지하는 사람들 발언 수준을 보니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토크콘서트에서 발언권을 얻은 사람들의 질문 수준을 보니 대한민국 보수가 얼마나 허약한지 알 수 있었다.



2017년 9월 8일 금요일

극우세력 분열이 불안한 할머니의 호소, 홍준표의 답변은?

박근혜 탄핵을 막기 위해 친박 태극기 집회에 수없이 다녀왔다는 경상도 할머니. 그는 극우세력이 이렇게 분열되어 있는 현실이 불안하고도 개탄스러운 듯 했다. 홍준표 대표에게 하나로 모아달라고 했다.



홍준표도 바른말 할 때 있네, 5 18광주 폄훼하는 노인에 일침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5.18광주민주화운동이 불순하다는 노인에게 "우리가 특별법 만들었고 책임자도 단죄했다"고 일침을 놓았다.



손석희 사장이 말하는 언론의 디지털 혁신이란?

레거시(전통) 미디어와 디지털의 목표는 사실 하나다. 저널리즘의 본질로 가자. 디지털은 그냥 디바이스(장치)이지 스피릿(정신)은 아니잖아요?

손석희 JTBC 사장이 생각하는 디지털 혁신이란 기존 미디어와 디지털 미디어가 내놓는 콘텐츠가 따로 가는 게 아니라 같아야 한다는 것이다. 즉 기존 미디어의 연장으로 가야 한다는 것이었다.



2017년 9월 7일 목요일

누명 쓰고 감옥 간 사람들이 억울하다 말하지 않는 까닭

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기자는 강연에서 "과연 말은 평등한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그러면서 "우리사회가 못배우고 가난하고 장애까지 있는 사람들에게 마이크를 준 적이 있는가"라고 묻는다.

그는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까지 간 사람들은 공통점은 "말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2017년 9월 6일 수요일

박상규 기자가 10억 독자후원을 받을 수 있었던 까닭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이자 전 오마이뉴스 기자 박상규의 유쾌한 강연. 한편으로는 슬프고 가슴 아픈 이야기. '우리 사회에서 말(言)은 평등한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2017년 9월 4일 월요일

신경민 의원 "박근혜 시절 공영방송 전두환 때보다 퇴보했다"

KBS와 MBC 구성원들이 공영방송 회복을 위한 파업에 들어갔는데요. 국회 방통위 간사인 신경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현재의 공영방송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그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2017년 9월 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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