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0일 수요일

창원 홈플러스 앞 송수관로 파손 물난리 현장

20일 오후 4시쯤 창원시 팔용동 홈플러스 앞 공사현장에서 송수관로가 파손돼 물난리가 났다. 독자 안정희 님이 재빨리 사진과 영상을 찍어 경남도민일보로 보내왔다.

창원시는 4시 40분께 긴급재난문자를 보내 21일 오전 6시까지 성산구와 의창구 전역에 단수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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