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2일 목요일

공무원의 반성, 관광비스니스보다 시민행복이 우선이라는 면장님

21일 진주문고에서 열린 '이제는 지역이다' 저자와 대화에 나온 하동군 악양면 조문환 면장은 행정기관에서 하는 각종 사업이 '관광 비즈니스'에 매몰되어 있다고 고백했다.

정작 거기에 살고 있는 시민의 행복, 시민의 삶의 질보다 관광객을 위한 사업에 초점을 맞춰 본말이 전도되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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