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8일 금요일

극우세력 분열이 불안한 할머니의 호소, 홍준표의 답변은?

박근혜 탄핵을 막기 위해 친박 태극기 집회에 수없이 다녀왔다는 경상도 할머니. 그는 극우세력이 이렇게 분열되어 있는 현실이 불안하고도 개탄스러운 듯 했다. 홍준표 대표에게 하나로 모아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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