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2일 목요일

촛불집회에서 85세 어르신 챙기는 중년 여성

"마음놓고 죽기 위해 촛불집회에 나온다"고 말하는 85세 김지영 노인.
지금까지 창원에서 열린 촛불집회에 한 번도 빠짐없이 참석하고 있다.
2017년 1월 7일 집회에서도 그 어른을 만났다. 이날 집회에서 흐뭇한 광경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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