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4일 토요일

윤상원 열사 어머니, 생가 방문객들을 보는 심정

1980년 광주항쟁 당시 시민군 지도자로 계엄군의 총탄에 맞아 숨졌던 윤상원 열사의 생가가 광주시 광산구 임곡동에 있다. 생가 아래채는 윤상원 박기순 열사 자료 전시실로 조성되어 있다.
2017년 1월 14일 오전 한국지역출판문화잡지연대 이사회를 마치고 생가를 찾았다. 마침 윤상원 열사의 어머니가 우리를 맞이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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