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안철수 국민의당, 유승민 바른정당, 심상정 정의당 후보 4명이 4월 16일 안산 합동분향소 앞에서 열린 세월호 3년 기억식에 참석해 각각의 세월호 관련 공약을 밝혔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3년 우려먹었으면 됐다"며 불참했다.
참석한 4명의 후보 발언에서 세월호와 관련된 구체적인 공약을 비교해봤더니 이런 결과가 나왔다.
2017년 4월 1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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