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15일 토요일

김동춘 "촛불의 열기와 시민의 열정을 담을 당이 없다"

성공회대 김동춘 교수는 "광화문 촛불 100만 명보다 지역 촛불 100명이 더 소중하다"며 풀뿌리 시민조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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