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7일 화요일

요절복통 웃기지만 가슴 아픈 고2 남학생 자유발언

고등학생의 솔직한 발언에 많은 시민들이 공감하고 박수치고 웃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론 가슴 아프고 짠한 내용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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