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개 카테고리로 나누어 지역에서 가장 좋은 가게 콘테스트를 여는 것이다.
수년동안 해오고 있는데 웹사이트를 통해서 온라인 투표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무척 인기가 있어서 이것 때문에 신문사 홈페이지를 방문하기도 하며
1등으로 뽑히면 광고주가 되는 경우도 있다.
이벤트가 진행될 때는 하루에 3만명이 방문하기도 한다.
또한 이 콘테스트에는 30-40명의 스폰서들이 붙는데 광고료가 100불 정도 된다. 1년에 한번씩 두달정도 진행한다.
인센티브는 없지만 참여도가 높다.
미리 독자들에게 대상이 되는 가게를 선정하게 하고 지역광고주들을 대상으로는 그룹폰을 하고 있다.
미장원, 레스트롱이 잘 된다. 쿠폰을 구입하면 신문사와 광고주는 50:50으로 나눠 갖는데 레스토랑 할인 광고가 가장 인기가 높다.
온라인 광고수익으로만 한달에 1만5천불 정도 벌고 있다. 의사, 변호사를 비롯해 정치광고가 많고 레스토랑 배관수리공 등이 배너광고를 주로 한다.
출처 : http://blog.daum.net/2galia/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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