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1일 대구 뉴스민 창간 1주년 기념 강연을 들은 페이스북 친구 이대동 님께서 정리해준 소감이다. 감사드린다.
지난주에 경남도민일보 김주완 편집국장 강연이 대구 국채보상공원 기념관서 있었는데요. 네시간에 달하는 강연은 언론, 그중에도 지역언론의 역할과 숙제에 대해 많은걸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특히 사람과 그 삶의 스토리에 주목하는 방향이 뚜렷해 보이더군요.
강연중 민중속으로, 민중과 함께! 이 막연하고 추상적인 개념을 잘 설명해 준 부분이다 싶어 올려봅니다.
2013년 6월 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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