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1일 금요일

독자 참여와 협력으로 만든 지면

독자의 참여와 협력으로 지면을 만들어보았다.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독자들의 투표 인증샷 공모는 지난 4.11총선 때부터 시작했다. 투표 독려 메시지와 사잔공모 이벤트는 이번 대선부터 시작한 것이다.

이것을 본 최진순 기자는 이런 멘션으로 응원해주었다.

멋집니다! "독자와 협력하라"가 위기에 빠진 저널리즘의 지상과제입니다. @kimjoowan: 여러분이 보내주신 글과 사진으로 만들어진 경남도민일보 1면입니다. fb.me/zoyd0UBx

우리는 이런 독자 참여 지면을 다양하게 시도해보려 한다. 독자 밀착, 친밀도 제고, 이를 통해 독자와 더 가까워지고, 독자 또한 참여를 통한 기쁨과 보람을 누릴 수 있으면 좋겠다.

투표 때 말고도 상시적으로 할 수 있는 건 뭐 없을까. 독자 투고나 블로그 참여 외에 또 뭐가 있을까? 생일을 맞은 아이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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