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들의 투표 인증샷 공모는 지난 4.11총선 때부터 시작했다. 투표 독려 메시지와 사잔공모 이벤트는 이번 대선부터 시작한 것이다.
이것을 본 최진순 기자는 이런 멘션으로 응원해주었다.
멋집니다! "독자와 협력하라"가 위기에 빠진 저널리즘의 지상과제입니다. @kimjoowan: 여러분이 보내주신 글과 사진으로 만들어진 경남도민일보 1면입니다. fb.me/zoyd0UBx
우리는 이런 독자 참여 지면을 다양하게 시도해보려 한다. 독자 밀착, 친밀도 제고, 이를 통해 독자와 더 가까워지고, 독자 또한 참여를 통한 기쁨과 보람을 누릴 수 있으면 좋겠다.
투표 때 말고도 상시적으로 할 수 있는 건 뭐 없을까. 독자 투고나 블로그 참여 외에 또 뭐가 있을까? 생일을 맞은 아이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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