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순 기자의 조언
블로그 댓글이 붙지 않아서 여기에도 댓글을 남깁니다.
1. 지역의 어린 아이를 주인공으로 만드십시오. 그 아이의 이야기를 잘 스토리텔링하십시오.
2. 지역의 거점(건물, 공간, 향수, 풍광, 광장을 소개하십시오. 그리고 그것과 연관된 스토리를 만드십시오. 지속적으로 제공하십시오. 거점과 사람들을 연결하십시오.
3. 이벤트를 만드십시오. 그리고 온라인 커뮤니티와 함께 작동하게 하십시오. 가령, 어린이 미술대회나 할머니-할아버지의 손을 찍는다든지, 자식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도 좋습니다.
지역과 함께, 지역의 독자와 함께 밀착해서 움직이세요. 늘 응원합니다.
오유림 : 지금도 잘하고 있는데 하고 있는 것들이 좀 더 알려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신경을 써 주세요 아는 사람만 알고 있으니 안타까워서
최진순 : 특히 일본의 지역신문들은 지역의 '어린이'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어린이가 '가족'의 활력이며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여러 다양한 '지불의사'와도 관련돼 있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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